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서울 서대문구 시립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에서 '동행 온다 콜택시' 이용 개선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오 시장은 이날 어르신 교통 이용 환경을 확인하기 위해 '동행 온다 콜택시' 배차 호출도 시연했다. 이 서비스는 스마트폰 앱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이 콜센터에 전화하면 원하는 장소로 택시를 배차하는 방식이다.
2026.7.6/뉴스1
pjh2580@news1.kr
오 시장은 이날 어르신 교통 이용 환경을 확인하기 위해 '동행 온다 콜택시' 배차 호출도 시연했다. 이 서비스는 스마트폰 앱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이 콜센터에 전화하면 원하는 장소로 택시를 배차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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