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제6회 대한민국치유예술제 선정작인 에듀시어터의 연극 '하우 투 다이'가 오는 8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삼일로창고극장에서 관객과 만난다. '하우 투 다이'는 할머니의 죽음 이후 서로 다른 방식으로 상실을 받아들이는 두 자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에듀시어터는 이번 작품이 단순한 위로를 넘어 각자의 상실을 마주하고 개인의 애도를 사회적 치유로 확장하는 가능성을 제시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공연은 에듀시어터 김정을 대표가 작·연출을 맡았으며 배우 김주연, 한지연이 출연한다. 작품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문화재단의 'K-Art 청년창작자지원사업' 지원을 받아 제작됐다.(에듀시어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7/뉴스1
pjh2580@news1.kr
에듀시어터는 이번 작품이 단순한 위로를 넘어 각자의 상실을 마주하고 개인의 애도를 사회적 치유로 확장하는 가능성을 제시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공연은 에듀시어터 김정을 대표가 작·연출을 맡았으며 배우 김주연, 한지연이 출연한다. 작품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문화재단의 'K-Art 청년창작자지원사업' 지원을 받아 제작됐다.(에듀시어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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