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서울시가 대중교통 정기권인 기후동행카드 운영 종료를 선언했지만, 후속 상품인 기후동행카드+(플러스) 도입이 계획보다 늦어지며 35~39세 청년 할인 혜택에 공백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
5일 서울 종로구 종각역에 기후동행카드 운영 종료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6.7.5/뉴스1
pizza@news1.kr
5일 서울 종로구 종각역에 기후동행카드 운영 종료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6.7.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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