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시민들이 제437회국회(임시회) 집회 공고를 살펴보고 있다.
7월 임시국회가 오는 6일부터 열리지만 여야의 원 구성을 둘러싼 '강 대 강' 대치에 '반쪽 국회'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2026.7.5/뉴스1
phonalist@news1.kr
7월 임시국회가 오는 6일부터 열리지만 여야의 원 구성을 둘러싼 '강 대 강' 대치에 '반쪽 국회'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2026.7.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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