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국내 외환시장이 6일부터 평일 24시간 거래 체제로 전환된다.
외환당국에 따르면 외환시장 거래시간은 기존 오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2시까지에서 월요일 오전 6시부터 토요일 오전 6시(뉴욕 서머타임 기준)까지로 늘어난다. 주말과 1월 1일을 제외하고 24시간 거래가 가능해진다.
사진은 5일 서울 시내 환전소의 모습. 2026.7.5/뉴스1
pizza@news1.kr
외환당국에 따르면 외환시장 거래시간은 기존 오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2시까지에서 월요일 오전 6시부터 토요일 오전 6시(뉴욕 서머타임 기준)까지로 늘어난다. 주말과 1월 1일을 제외하고 24시간 거래가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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