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구윤성 기자 = 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호주와 이집트의 경기, 이집트 선수들이 승부차기에서 4대 2로 16강행을 확정짓자 환호하고 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관련 사진'메시 2도움' 아르헨티나, 잉글랜드에 역전승'메시 2도움' 아르헨티나, 잉글랜드 꺽고 결승 진출페널티킥 얻는 라민 야말구윤성 기자 '미국산 신선란 품절''수입 신선란 품절이라고요?''수입 신선란'은 품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