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15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준결승전 잉글랜드와의 경기에서 2대 1로 승리 후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