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1,500원대 고환율 상황에도 금융기관의 외화 예수금이 늘면서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한 달 만에 다시 증가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난 3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2026년 6월 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4,273억 6,000만 달러로 전월 말(4,269억 9,000만 달러) 대비 3억 7,000만 달러 증가했다. 2026.7.3/뉴스1
pjh2035@news1.kr
한국은행에 따르면 2026년 6월 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4,273억 6,000만 달러로 전월 말(4,269억 9,000만 달러) 대비 3억 7,000만 달러 증가했다. 2026.7.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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