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뉴스1) 김경민 기자 = 일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 2024.6.29ⓒ AFP=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26m 높이의 메시 동상[포토] 펜실베이니아주를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포토] 기자들과 얘기 중인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