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 인테리어 기업 현대리바트는 천연 원목으로 만든 식탁 새 제품 '오트밀'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오트밀은 북미산 참나무(오크), 호두나무(월넛)를 사용한 식탁 2종으로 선보여지며, 사용 인원에 따라 4인용(1500mm), 6인용(1800mm), 8인용(2000mm) 등으로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다.
(현대리바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뉴스1
rhie@news1.kr
오트밀은 북미산 참나무(오크), 호두나무(월넛)를 사용한 식탁 2종으로 선보여지며, 사용 인원에 따라 4인용(1500mm), 6인용(1800mm), 8인용(2000mm) 등으로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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