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뉴스1) 김경민 기자 = 설명할 수 없는 수개월간의 부재 끝에 미국 공화당 소속 톰 킨 연방 하원의원이 30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 위치한 국회의사당 본회의 연설을 위해 도착하고 있다. 2026.6.30ⓒ 로이터=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장기 파병 후 입항하고 있는 美 항모[포토] 연설 중인 밴스 부통령[포토] 지지자들에게 인사하는 생전 발라뒤르 전 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