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로이터=뉴스1) 김경민 기자 = 태국 파타야에서 17세 태국인 소녀의 시신이 든 여행가방이 27일(현지시간) 철도 선로 근처 잔디밭에서 발견됐다. 2026.6.27ⓒ 로이터=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존 물레나르 공화당 하원의원[포토] 캘리포니아 산 페드로 스퀘어[포토] 지진으로 무너진 베네수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