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김기남 기자 = 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8회말 한화 문현빈이 1타점 2루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7.1/뉴스1kinam@news1.kr김기남 기자 1실점 호투한 소형준사인 보내는 이강철감독심판이 된 문현빈, 세이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