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김기남 기자 = 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문현빈이 6회말 2루타를 치며 심판과 함께 세이프를 외치고 있다. 2026.7.1/뉴스1kinam@news1.kr김기남 기자 동점 안타치는 김현수동점 안타치는 김현수역전 안타 치는 힐리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