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송원영 기자 = 프랑스의 킬리안음바페가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월드컵 32강 프랑스와 스웨덴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AFP=뉴스1송원영 기자 '3경기 6골' 메시, 프리킥 골'3경기 6골' 메시, 프리킥 골'축구 신' 메시, 조별리그 전 경기 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