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송원영 기자 = 아르헨티나의 공격수 리오넬 메시가 27일(현지시간)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르단과 아르헨티나의 2026 월드컵 J조 경기에서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_국내2026월드컵메시관련 사진홍명보 감독의 결전 메시지이강인 향한 홍명보 감독의 메시지메시 월드컵 18호 골 '단독 역대 최다 득점자'송원영 기자 홍명보호 결국 '인천행 비행기' 탄다…콩고 역전승에 경우의 수 소멸한국, 32강 탈락 확정…콩고, 우즈벡 3-1 제압에 '경우의 수'도 끝UFC 선수와 대화하는 트럼프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