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상혁 수습기자 = SKT는 카이스트 주재걸 교수 연구팀과 공동 연구한 AI 영상 합성 기술 ‘인서트애니웨어(InsertAnywhere)’ 논문이 오는 9월 스웨덴에서 열리는 \'ECCV(유럽 컴퓨터 비전 학회) 2026\'에 채택됐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기술은 기존 영상에 촬영 당시 없던 사물을 AI로 자연스럽게 추가하는 기술이다. 사진은 직원들이 \'인서트애니웨어\'를 연구 중인 모습. (SK텔레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30/뉴스1
idealhy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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