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정부가 국내 계란값 안정을 위해 오는 8월까지 외국에서 신선란 총 2억3139만개를 수입하는데 1212억원의 예산을 쓴다.
28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정부는 올해 1월부터 다음 달 초까지 미국·태국·브라질산 신선란 3139만개 수입에 215억원을, 다음 달부터 오는 8월까지 신선란 2억개 수입에 997억원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신선란은 기존 계획보다 크게 늘린 2억개를 추가 수입해 대형마트는 물론 베이커리 등 소상공인에도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시내 대형마트에 놓인 미국산 신선란 모습. 2026.6.28/뉴스1
kimkim@news1.kr
28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정부는 올해 1월부터 다음 달 초까지 미국·태국·브라질산 신선란 3139만개 수입에 215억원을, 다음 달부터 오는 8월까지 신선란 2억개 수입에 997억원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신선란은 기존 계획보다 크게 늘린 2억개를 추가 수입해 대형마트는 물론 베이커리 등 소상공인에도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시내 대형마트에 놓인 미국산 신선란 모습. 2026.6.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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