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로이터=뉴스1) 김경민 기자 = 독일 경찰이 27일(현지시간) 베를린에서 폭염이 지속되자 물대포를 뿌리고 있다. 2026.6.27ⓒ 로이터=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26m 높이의 메시 동상[포토] 펜실베이니아주를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포토] 기자들과 얘기 중인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