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32강 탈락 확정…콩고, 우즈벡 3-1 제압에 '경우의 수'도 끝

(AFP=뉴스1) 송원영 기자 = 27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K조 콩고 민주공화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에서 콩고 민주공화국의 요안 …
(AFP=뉴스1) 송원영 기자 = 27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K조 콩고 민주공화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에서 콩고 민주공화국의 요안 위사가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은 후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콩고 민주공화국이 우즈베키스탄을 3대 1로 이겼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이 끝내 무산됐다.

48개국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각 조 1·2위 24개 팀과 조 3위 12개 팀 가운데 상위 8개 팀이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한국은 조 3위 팀 간 순위 경쟁에서 8위 밖으로 밀리며 탈락이 확정됐다.

ⓒ AFP=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