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구름 사이로 해가 나오며 더위가 찾아온 26일 오후 대구 서구 평리공원에서 한 외국인이 바닥분수 물줄기 사이를 오가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6.26/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더위여름바닥분수관련 사진계속되는 무더위계속되는 무더위30도 웃도는 무더위 계속공정식 기자 남아공 국민간식 '빌통' 맛보세요한국 육포? 남아공 빌통!애주가 발목 잡는 '주당 김자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