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26일 대구 북구 엑스코(EXCO)에서 개막한 '2026 대구 국제 주류&칵테일 쇼'를 찾은 관람객이 우리나라 육포와 비슷한 남아공 국민간식 빌통(biltong)을 맛보고 있다.
'주류 관광도시 대구, 칵테일로 새롭게'를 주제로 28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는 150여 개 부스에서 전통주, 위스키, 증류주, 와인·맥주 등 다양한 주류와 안주 등을 선보인다. 2026.6.26/뉴스1
jsgong@news1.kr
'주류 관광도시 대구, 칵테일로 새롭게'를 주제로 28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는 150여 개 부스에서 전통주, 위스키, 증류주, 와인·맥주 등 다양한 주류와 안주 등을 선보인다. 2026.6.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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