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정부가 하반기 물가 안정을 위해 약 1조 원 규모의 재정을 투입한다고 밝힌 26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직원이 계란 진열대에 제품을 채우고 있다.
계란은 기존에 30구 특란에만 1500원 할인을 지원했지만 모든 마트에서 전 품목을 20% 할인하며, 고등어와 마른김 등 가격이 크게 오른 수산물은 최대 60% 할인해 연말까지 상시 지원한다. 2026.6.26/뉴스1
pjh2035@news1.kr
계란은 기존에 30구 특란에만 1500원 할인을 지원했지만 모든 마트에서 전 품목을 20% 할인하며, 고등어와 마른김 등 가격이 크게 오른 수산물은 최대 60% 할인해 연말까지 상시 지원한다. 2026.6.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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