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뉴스1) 이상혁 수습기자 = 파리의 연례 거리 음악 축제 '페트 드 라 뮈지크' 다음 날 아침, 한 시청 직원이 생마르탱 운하 근처에서 쓰레기를 청소하고 있다. 2026.06.22.ⓒ AFP=뉴스1이상혁 수습기자 [포토] 부패 의혹 해명하는 스페인 총리[포토] 더위에도 교황 알현 기다리는 사람들[포토] 아슈라 앞두고 거리에 모인 무하람 행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