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21일(현지시각) 벨기에 생질랭에서 열린 2026 세계 민속 축제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 최은정무용단원들이 부채춤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벨기에 생질랭민속페스티벌에 참여한 한국대표 최은정무용단은 대전시 외국인주민 통합지원센터의 민간단체 국제교류 지원사업으로 선정돼 참여하게 됬다. (최은정무용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2/뉴스1
presskt@news1.kr
이번 벨기에 생질랭민속페스티벌에 참여한 한국대표 최은정무용단은 대전시 외국인주민 통합지원센터의 민간단체 국제교류 지원사업으로 선정돼 참여하게 됬다. (최은정무용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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