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22일(현지시각) 프랑스 노르주 아노르시에서 개최된 아노르 세계 민속 무용 축제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 최은정무용단원들이 부채춤을 선보이고 있다.
아노르 세계 민속 무용 축제는 한국을 비롯한 남미, 유럽 등 전 세계의 전문 민속 무용단과 음악가들이 참가해 각국의 전통 춤과 음악을 선보이는 문화 교류의 장이다. (최은정무용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2/뉴스1
presskt@news1.kr
아노르 세계 민속 무용 축제는 한국을 비롯한 남미, 유럽 등 전 세계의 전문 민속 무용단과 음악가들이 참가해 각국의 전통 춤과 음악을 선보이는 문화 교류의 장이다. (최은정무용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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