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계란과 닭고기 등 먹거리 가격이 잇따라 오르고 있는 22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를 찾은 고객이 닭고기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이달 육계 소비자 가격은 ㎏당 6650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5568원)보다 19.4% 상승했다. 복날 성수기를 앞두고 삼계탕 등 보양식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라는 점을 감안하면 가격 부담은 더 커질 가능성이 있다. 2026.6.22/뉴스1
kimkim@news1.kr
이달 육계 소비자 가격은 ㎏당 6650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5568원)보다 19.4% 상승했다. 복날 성수기를 앞두고 삼계탕 등 보양식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라는 점을 감안하면 가격 부담은 더 커질 가능성이 있다. 2026.6.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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