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이 시작된 22일 서울 성동구 신한빌딩에서 상담받는 청년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6.22/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청년미래적금가입시작이억원금융위원장관련 사진출근길 청년들에게 '청년미래적금' 홍보나선 이억원 금융위원장청년미래적금 홍보 나선 이억원 금융위원장'월 50만원 3년이면 2255만원' 청년미래적금 신청 시작이호윤 기자 코스피 5500선 하회관망 심리에 눌린 코스피'슈퍼위크' 앞둔 증시, 코스피 하락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