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뉴스1) 손도언 기자 = 20일 오전 충북 제천시 왕암동의 한 폐업 의약 관련 제조공장에서 유해 화학물질인 염화수소 5.3pm, 황화수소 1.5ppm이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인원과 장비 등을 투입해 6시간여 만에 작업을 완료했다. 2026.6.20/뉴스1k-55son@news1.kr손도언 기자 마른 모래로 누출지점 작업하는 굴착기가스 누출 현장서 지휘하는 소방관방독면 쓰고 사고 현장 확인하는 소방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