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뉴스1) 손도언 기자 = 20일 오전 염화수소 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한 충북 제천시 왕암동의 한 폐업 의약 관련 제조공장에서 소방관들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소방 당국은 사고 현장에서 마른 모래를 뿌려 4시간여 만에 1차 작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2026.6.20/뉴스1
k-55son@news1.kr
소방 당국은 사고 현장에서 마른 모래를 뿌려 4시간여 만에 1차 작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2026.6.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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