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열린 택시노동자 투쟁승리 공공운수노조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공짜노동 폐기'를 촉구하며 택시 모형을 세워두고 있다.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노동자들은 70여 년째 고착화된 택시노동자의 장시간, 저임금 노동 구조 개선을 촉구하며 인천 고공농성장에서 서울 청와대 앞까지 2박 3일간 총 49km에 이르는 '노동자·시민 대행진'을 진행했다.
2026.6.20/뉴스1
kkorazi@news1.kr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노동자들은 70여 년째 고착화된 택시노동자의 장시간, 저임금 노동 구조 개선을 촉구하며 인천 고공농성장에서 서울 청와대 앞까지 2박 3일간 총 49km에 이르는 '노동자·시민 대행진'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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