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뉴스1) 손도언 기자 =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김승규(36·FC도쿄)의 고향인 충북 충북 단양군 천동리 마을 주민들이 19일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 경기를 화면으로 지켜보며 응원하고 있다. 2026.6.19/뉴스1k-55son@news1.kr손도언 기자 화재 진압하는 제천 소방불길 잡는 소방관도심 뒤덮은 검은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