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윤다정 기자 = 19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 나바티예 알파우카 마을을 공습해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밤사이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 지역을 공습하면서 현재까지 최소 18명이 숨졌으며, 이스라엘군에서도 4명의 사망자가 나왔다. 2026.06.19.ⓒ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시카고에 문 여는 '오바마센터'[포토] 이스라엘, 서안 지구 한복판 정착민 학교 증축 승인[포토] 이스라엘 국기 들어올리는 정착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