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윤다정 기자 = 극우 성향의 베잘렐 스모트리치 이스라엘 재무장관과 유대인 정착민들이 16일(현지시간) 요르단강 서안지구 헤브론 두라 마을 인근 타루사산에서 열린 새 정착촌 설립 기념식에서 이스라엘 국기를 들어올리고 있다. 2026.06.16.ⓒ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G7 정상회의 환영 행사 도착한 브라질 룰라[포토] NBA 파이널 관람 마친 트럼프[포토] 사그라다 파밀리아 감상하는 관광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