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품행제로 부문 3인 심사위원 남궁선 감독(왼쪽부터)과 배우 조정석과 이병헌 감독이 18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6.18/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star포토미쟝센영화제남궁선조정석이병헌권현진 기자 미쟝센단편영화제 참석한 황동혁·홍의정 감독과 심은경이민호, 햇살 남신이민호·박누리 감독, 인정사정 볼 것 없다 부문 심사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