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김경민 기자 =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중동 전쟁 종식을 위해 서명한 양해각서(MOU)를 담은 문서를 들고 있다. 이란 매체 IRIB가 텔레그램 계정으로 해당 사진을 공개했다. 2026.6.18ⓒ AFP=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26m 높이의 메시 동상[포토] 펜실베이니아주를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포토] 기자들과 얘기 중인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