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16일 부산 영도구 부산해경서 전용부두 해상에서 '국제 크루즈선 사고' 대응 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부산항 출입항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국제 크루즈선의 사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훈련에는 남해지방해양경찰청, 부산해경, 중앙해양특수구조단, 부산소방재난본부, 해양재난구조대, 민간 크루즈선 등 7개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함선 5척, 헬기 2대 등이 투입됐다. 2026.6.16/뉴스1
yoonphoto@news1.kr
부산항 출입항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국제 크루즈선의 사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훈련에는 남해지방해양경찰청, 부산해경, 중앙해양특수구조단, 부산소방재난본부, 해양재난구조대, 민간 크루즈선 등 7개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함선 5척, 헬기 2대 등이 투입됐다. 2026.6.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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