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16일 대전 대성식품 팔도맛김치 사옥에서 유성구행복네트워크와 ‘희망여름 착착착 여름 김장’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담근 김치 1200상자는 지역 사회복지시설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용래 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여름철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유성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6.17/뉴스1
presskt@news1.kr
이날 담근 김치 1200상자는 지역 사회복지시설과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용래 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여름철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유성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6.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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