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식품업계 침체에도 라면·스낵 기업들이 해외시장 호실적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롯데웰푸드는 매출 1조 1142억 원, 영업이익 445억 원으로 거둬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4.7%, 29.7% 늘어날 전망이다.
또 오리온은 2분기 매출 8633억 원, 영업이익 1401억 원으로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예측이다. 주요 해외 시장인 러시아에 더해 중국이 성장 축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스낵을 고르는 모습. 2026.6.16/뉴스1
kimkim@news1.kr
16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롯데웰푸드는 매출 1조 1142억 원, 영업이익 445억 원으로 거둬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4.7%, 29.7% 늘어날 전망이다.
또 오리온은 2분기 매출 8633억 원, 영업이익 1401억 원으로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예측이다. 주요 해외 시장인 러시아에 더해 중국이 성장 축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스낵을 고르는 모습. 2026.6.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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