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식품업계 침체에도 라면·스낵 기업들이 해외시장 호실적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농심은 2분기 매출 9230억 원, 영업이익 488억 원을 거둬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4%, 21.4% 성장할 전망이다.
삼양식품은 역대 분기 최대인 매출 7459억 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영업이익도 1757억 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4.9%, 46.3% 급증한 규모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라면을 고르는 모습. 2026.6.16/뉴스1
kimkim@news1.kr
1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농심은 2분기 매출 9230억 원, 영업이익 488억 원을 거둬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4%, 21.4% 성장할 전망이다.
삼양식품은 역대 분기 최대인 매출 7459억 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영업이익도 1757억 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4.9%, 46.3% 급증한 규모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라면을 고르는 모습. 2026.6.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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