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로이터=뉴스1) 김지완 기자 = 15일(현지시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예루살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6.15ⓒ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이스라엘베냐민 네타냐후예루살렘관련 사진[포토] 이란 공격 이후 서안지구에 떨어진 미사일[포토] 美·이란 협상 열리는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4월 LPG 공급가격 50원 인상···중동 전쟁·환율 여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