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라마바드 AFP=뉴스1) 김지완 기자 = 9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의 고위급 회담이 열릴 예정인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도심 '레드존'의 한 도로에서 경찰이 차량에게 돌아가라고 지시하고 있다. 2026.04.09ⓒ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이란파키스탄휴전이스라엘관련 사진인사 나누는 밴스 미국 부통령과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4자 회담 앞서 발언하는 밴스 미국 부통령국제유가 급락, 전쟁 전 수준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