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역대 최대 규모인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가 막을 내렸지만 국내 개인 청약이 이뤄지지 않은 데다 기관 청약까지 물량을 배정받지 못해 무산됐다. 소외당한 국내 투자자들 사이에선 본주 투자 등 목소리가 나오지만, 증권가에선 향후 변동성이 매우 클 것이기에 분할매수 등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조언하며 스페이스X를 보유한 국내·해외 우주 관련 ETF를 통해 간접적으로 투자하는 방안도 거론되고 있다.
ajsj99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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