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15일 오전 서울시 중구 소공로 서울중앙우체국에서 모델들이 글로벌 아티스트 '블랙핑크' 기념우표를 소개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K팝의 세계적 확산과 우리나라 대중문화 위상을 높인 아티스트 '블랙핑크'를 주인공으로 한 기념우표(10종)를 오는 16일 발행한다.
지난 2016년 8월 데뷔 이후 연이은 히트곡으로 세계 음악 차트를 석권했던 블랙핑크는 K팝 걸그룹 최초 더블 밀리언셀러를 달성, 역대 최고 초동 판매 기록을 비롯해 미국 코첼라에 아시아 아티스트 최초, 영국 하이드파크에 케이 팝 아티스트 최고 헤드라이너 무대 등 K팝 역사에 기념비적인 발자취를 남기고 있다. 2026.6.15/뉴스1
pjh2035@news1.kr
우정사업본부는 K팝의 세계적 확산과 우리나라 대중문화 위상을 높인 아티스트 '블랙핑크'를 주인공으로 한 기념우표(10종)를 오는 16일 발행한다.
지난 2016년 8월 데뷔 이후 연이은 히트곡으로 세계 음악 차트를 석권했던 블랙핑크는 K팝 걸그룹 최초 더블 밀리언셀러를 달성, 역대 최고 초동 판매 기록을 비롯해 미국 코첼라에 아시아 아티스트 최초, 영국 하이드파크에 케이 팝 아티스트 최고 헤드라이너 무대 등 K팝 역사에 기념비적인 발자취를 남기고 있다. 2026.6.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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