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린 14일 서울 종로구 공평동 일대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6.6.14/뉴스1sowon@news1.kr관련 키워드소나기관련 사진"소나기 내리기 전 서둘러""소나기 내리기 전 서둘러"광화문 찾은 관광객들, 비 피하기 분주송원영 기자 UFC 선수와 대화하는 트럼프 대통령백악관서 UFC 강행한 트럼프백악관에서 UFC행사 갖는 트럼프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