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여름철을 앞두고 일부 채소 가격이 오르면서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카미스(KAMIS)에 따르면 이날 배추 1포기의 소매가격은 3656원으로 전월 대비 11.84%, 전년 대비 5.73% 오른 수준을 보이고 있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 배추가 진열되어 있다. 2026.6.14/뉴스1
kwangshinQQ@news1.kr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카미스(KAMIS)에 따르면 이날 배추 1포기의 소매가격은 3656원으로 전월 대비 11.84%, 전년 대비 5.73% 오른 수준을 보이고 있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 배추가 진열되어 있다. 2026.6.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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