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김진환 기자 = 15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에 위치한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카보베르데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유효 슈팅 7개를 모두 막으며 0대0 무승부를 이끈 카보베르데의 골키퍼 보지냐가 팀원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관련 사진[포토] 스페인 축구대표팀 환영하는 인파[포토] 월드컵 우승 기쁨 나누는 선수단과 시민들[포토] 월드컵 우승 트로피 들어올리는 토레스김진환 기자 브리핑 받는 윤호중 장관브리핑 받는 박찬대 인천시장쿠팡 물류센터 화재 현장 찾은 박찬대 인천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