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린성(중국)=뉴스1) 김도우 기자 = 지난 11일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이도백하에 위치한 농심 백산수 스마트팩토리에 생산된 백산수가 쌓여있다.
백산수는 백두산 원시림 보호구역 내 해발고도 670m에 위치한 '내두천'을 수원지로 하며 취수부터 페트병 제작, 포장, 물류 출고까지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무인 시스템으로 생산된다. (공동취재) 2026.6.14/뉴스1
kwangshinQQ@news1.kr
백산수는 백두산 원시림 보호구역 내 해발고도 670m에 위치한 '내두천'을 수원지로 하며 취수부터 페트병 제작, 포장, 물류 출고까지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무인 시스템으로 생산된다. (공동취재) 2026.6.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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