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볜 농심 백산수 공장에서 생산되는 백산수

(지린성(중국)=뉴스1) 김도우 기자 = 지난 11일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이도백하에 위치한 농심 백산수 스마트팩토리에 생산된 백산수가 쌓여있다.백산수는 백두산 원시림 보호 …
(지린성(중국)=뉴스1) 김도우 기자 = 지난 11일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이도백하에 위치한 농심 백산수 스마트팩토리에 생산된 백산수가 쌓여있다.

백산수는 백두산 원시림 보호구역 내 해발고도 670m에 위치한 '내두천'을 수원지로 하며 취수부터 페트병 제작, 포장, 물류 출고까지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무인 시스템으로 생산된다. (공동취재) 2026.6.14/뉴스1

kwangshinQQ@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