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뉴스1) 김진환 기자 = 세계적인 테너 안드레아 보첼리와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로 글로벌 스타덤에 오른 싱어송라이터 가수 이재(EJAE)가 11일(현지 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에서 주제가 'DNA' 공연을 마친 뒤 관객들의 연호에 답하고 있다.ⓒ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se관련 사진[포토] 과달라하라에 울려 퍼지는 '대~한민국'중국 천위페이 상대하는 김가은31년 만에 중국 꺾은 한국 남자 탁구김진환 기자 'DNA' 열창하는 이재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압수수색 종료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압수수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