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뉴스1) =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의 김가은이 3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결승전 2단식에서 중국 천위페이와 경기를 치르고 있다.ⓒ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se관련 사진보첼리와 함께 월드컵 개막 공연 펼친 이재[포토] 과달라하라에 울려 퍼지는 '대~한민국'31년 만에 중국 꺾은 한국 남자 탁구